형님네 부부는 우리를 호구로 아시는 듯
우리 아주버님과 형님, 동생 내외를 호구로 알고 사시는듯...
형님네 갈때 우리가 양손가득 싸갖고 가도
식사비 내야하고 우리집에 오실때도 당연 우리가 대접해야하고
그렇다고 월수입이 우리가 더 나은것도 아닌데
착한 우리 신랑은 총각때도
그렇게 형한테 뜯겼다더니
와이프가 한성질 하는데도
눈치 봐가면서 가고싶은가봐요
전 솔직히 시부모님이 안계시고 신랑
피붙이라고 형님 한분 계신데
너무 얄미워서 정말 만나고 싶지않거든요
저희 신랑 시부모님 일찍 돌아가셔서
장인 장모한테 너무 잘해요
제 입장에선 저희 부모님 한테 너무 잘하니까 저도 아주버님한테
잘 해야하는데
형님네만 만나면 기분이 팍 상해서 와요
동생한테 바라는게 왜 그렇게 많은지...
우리한테 몇 만원 쓰는거 그렇게 아까우면서
뭘 그리 사달라고 할까
정말 형 동생이 바뀐거같아요
총각때야 그럴수있다쳐도
지금은 제수씨가 있는데 그런말이 나올까요?
친정에서 김치까지 좀 갖다달라는데 헐...
저희 엄마가 가끔 형님네 간다고하면 게장, 밑반찬도 싸주시거든요
그래도 시댁이라고 잘해야지 하면서도
미운건 어쩔수가 없네요
'잡다한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서운 폭력교사, 조카 계단굴렀네요 (1) | 2017.07.31 |
|---|---|
| 딴남자랑 선보고,선택 기다리라고? (0) | 2017.07.31 |
| 신생아 약먹이는 시부,미치겠습니다 (0) | 2017.07.26 |
| 꿀꿀함 안녕! 내가 행복한싱글 된이유 (0) | 2017.07.26 |
| 악랄한 형부,아이까지 뺏아가려해요 (0) | 2017.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