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가 한지 한달째...
분가하자고 외치던 나 보다 더 행복해하고 좋아하는 남편
한달동안 맞벌이에 아이 문제가 있었어도,
너무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있다.
분가하기까지 사연은 너무 길고~~~
아침 점심 저녁을 모두 집에서 먹는 남편,
나는 남편 아침은 누룽지를 맛있게 만들어 준비해 놓고 출근한다.
점심에 먹을수있게 국과반찬도 준비해놓고(남편 직장이 집에서 가까우니)
딸아이 어린이집은 남편이 10시쯤데려다주고, 집안 청소를 말끔히 해놓는다.
내 직장은 거리가 멀어서 출퇴근이 좀힘들다.
그래도 음식만들어 먹는게 너무 행복하다.
집에있는 시간은 잠들기전까지 부엌에서 살다시피한다.
저녁에 들어오는 남편 저녁 맛있게 준비해서 차려준다
남편은 너무 맛있게 먹고 행복하다 말을 연짱해댄다.
시집에서 살땐 전혀 느낄수없었던 이행복...
나는 내 부엌에서 내살림하며 사는게 너무 행복하다.
몸이 조금 고달퍼도 기분에 살고 기분에 죽는다고했는데,
마음이 편하니 모든게 즐겁다.
어제는 저녁을 맛있게 먹은 남편이
자기는 마누라복이 많단다.
나는 직장다녀도 김치도 직접 만들어먹으려한다.
한번도 해본적없지만,몇번 실패하면 잘 만들수있을것같다.
저번 주말에 식혜를 처음으로 만들었는데, 남편이 제법 맛있단다.
마누라가 만들어준 음식은 전부 맛있단다.
이렇게 음식 만드는것 좋아하는 내가
시어머니와 함께살며 부엌에서 맘편히 아무것도 할수도없고,
가슴에 돌덩이 얹혀놓고 사는 기분으로 살았다니...
부모님과 함께사는 분들 모두 사정이 있겠지만,
우리끼리 살면 왠지 더 힘들것같고, 부모님한테 많은 도움 받고있다고 생각하지만 절대 아닌것 같네요.
저도 우리끼리살면 힘들어서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정말 힘들어도 행복한 이기분을 뭐라 표현하기 힘드네요.
그동안 격은 맘고생에대한 보상처럼....
분가하자고 외치던 나 보다 더 행복해하고 좋아하는 남편
한달동안 맞벌이에 아이 문제가 있었어도,
너무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있다.
분가하기까지 사연은 너무 길고~~~
아침 점심 저녁을 모두 집에서 먹는 남편,
나는 남편 아침은 누룽지를 맛있게 만들어 준비해 놓고 출근한다.
점심에 먹을수있게 국과반찬도 준비해놓고(남편 직장이 집에서 가까우니)
딸아이 어린이집은 남편이 10시쯤데려다주고, 집안 청소를 말끔히 해놓는다.
내 직장은 거리가 멀어서 출퇴근이 좀힘들다.
그래도 음식만들어 먹는게 너무 행복하다.
집에있는 시간은 잠들기전까지 부엌에서 살다시피한다.
저녁에 들어오는 남편 저녁 맛있게 준비해서 차려준다
남편은 너무 맛있게 먹고 행복하다 말을 연짱해댄다.
시집에서 살땐 전혀 느낄수없었던 이행복...
나는 내 부엌에서 내살림하며 사는게 너무 행복하다.
몸이 조금 고달퍼도 기분에 살고 기분에 죽는다고했는데,
마음이 편하니 모든게 즐겁다.
어제는 저녁을 맛있게 먹은 남편이
자기는 마누라복이 많단다.
나는 직장다녀도 김치도 직접 만들어먹으려한다.
한번도 해본적없지만,몇번 실패하면 잘 만들수있을것같다.
저번 주말에 식혜를 처음으로 만들었는데, 남편이 제법 맛있단다.
마누라가 만들어준 음식은 전부 맛있단다.
이렇게 음식 만드는것 좋아하는 내가
시어머니와 함께살며 부엌에서 맘편히 아무것도 할수도없고,
가슴에 돌덩이 얹혀놓고 사는 기분으로 살았다니...
부모님과 함께사는 분들 모두 사정이 있겠지만,
우리끼리 살면 왠지 더 힘들것같고, 부모님한테 많은 도움 받고있다고 생각하지만 절대 아닌것 같네요.
저도 우리끼리살면 힘들어서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정말 힘들어도 행복한 이기분을 뭐라 표현하기 힘드네요.
그동안 격은 맘고생에대한 보상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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